Strange Scriptures That Perplex The Western Mind (Barbara M. Bowen)

Strange Scriptures That Perplex the Western Mind BOOK COVER

Introduction 한국어 리뷰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In the Bible, there are often expressions that are not easily understood by us. These expressions can be so challenging that they require someone to explain them calmly. Due to our limited understanding of the cultural context of the Bible, it can be difficult to fully grasp their meaning. For … Read more

성경에 나타난 기이한 표현들 (바바라 보우웬)

성경 에 나타난 기이한 표현들 책 표지

들어가며 For an English review, Click Here. 성경에는 우리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들이 종종 있다. 그러한 표현들을 누구하나 속 시원하게 설명해주면 참 좋겠지만, 우리가 성경의 문화를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문화를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들어보면, 서구권에서 신발을 벗는 행위와 한국에서 신발을 벗는 행위는 명백히 다르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은 일반적으로 집에 들어가면 … Read more

One at a time (Kyle Idleman)

One at a time kyle idle man book cover

Introduction 한국어 리뷰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Kyle Idleman’s book “One at a Time” has been published. Idleman himself has very radical thoughts, but when I read the books he had written before, they still contained radical ideas within the gospel, so they were fully acceptable. While reading his book, it feels like a Pharisee who came … Read more

한번에 한 사람(카일 아이들먼)

들어가며 For an English review, click here. 카일 아이들먼의 “한 번에 한 사람” 이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아이들먼 자체가 굉장히 급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만, 전에 읽었던 책을 봤을 땐, 그래도 복음안에서 급진적인 생각들이라 충분히 수용가능할 만했다. 그의 책을 읽고 있노라면, 예수님께  제자가 되기 위해 찾아온 바리새인과 같은 기분이 든다. 열심히 했지만, 결정적인 것들을 빼먹고 있는 느낌이 … Read more

붙들어주심 (이찬수)

붙들어주심 - 이찬수 표지

들어가며 요즘들어 다른사람들의 설교집이 출간된 책을 많이 읽게 되는것 같다. 그 이유인 즉슨 전공책에 비해서 읽기가 쉽기 때문이고, 예전엔 유튜브를 봤는데, 요즘은 그 시간대신 책을 좀 읽는다. 그러다보면 유튜브 보는 시간이 집중이 잘 되지 않는 시간대인데, 그 시간대 전공책은 굉장히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쉬운책 위주로 먼저 보게 되는것 같다. 이번에 읽은 책 “붙들어주심”은 이찬수 … Read more

먹다 듣다 걷다 (이어령)

먹다 듣다 걷다 표지

서평에 들어가며 이어령 교수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시대의 지성이라 불리기도했고, 무신론에서 기독교 신앙을 갖게된 교수님의 서적인 “먹다 듣다 걷다” 라는책을 발견했고, 읽게 되었다. 표지는 이렇다. 저자에 대한 소개는 문화부 장관을 지냈고, 시대의 지성이라고 불리었고, 또 기독교로 개종을 해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그의 딸과의 일화는 꽤 유명하다. 그의 딸은 이민아 목사님인데, 이어령 … Read more

세계 교회사 걷기(임경근)

서평을 들어가며 일반적으로 역사를 배운다고 하면, 역사에 대해 지루해 하거나 재미없어 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는 연도를 외워야 하거나 굉장히 복잡한 과정들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역사란게 한 시대, 하나의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수 밖에 없을 것이다. 교회사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나 역시도 교회사를 학부때부터 배웠고, 신학대학원시절에도 배웠고, 지금도 여전히 … Read more

인생의 블루프린트 십계명 (김한요)

인생의 블루프린트 십계명 표지

예전에 김한요 목사님 설교를 신대원에서 들은적이 있었다. 기억상으로 신대원 개강수련회 기간이었던것 같은데, 개강수련회 설교를 들었던 다른 동기들이 이 목사님이 설교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 나중에 찾아보니 외국에서 목회하시는 분이었고, 교수님 중 한분은 이 목사님이 M.div 학위만 가지고도 목회를 훌륭하게 한다고 했던 분으로 기억한다. 그러던 중 이분의 책, “인생의 블루프린트 십계명” 이 출간된 것을 보았다. … Read more

교회가 그립습니다 (김대진)

교회가 그립습니다 표지

교회에 대한 고민들이 늘 있던차에, 이러한 책을 보게 되었다. 책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책인데, “교회”가 그립다라는 말이길래, 코로나 시기에 오프라인 교회를 가지 못해서 그리운 것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러나 “교회가 그립습니다” 라는 책은 그런 것과 거리가 먼 책이었다. 책 표지는 이렇게 되어있다 책 제목은 부제에 나와 있듯이, 세대간 단절이 없던 처음 그 교회 라는 … Read more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야마구치 슈)

철학 책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표지

내가 대학교 다닐때 우리학교에 철학과가 있었다. 물론 그 철학과는 기독교철학이긴하지만, 보통 “철학”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어렵다는 이미지와 함께, “이 학문을 배워서 나중에 어디에 써먹는가” 였다. 그러나 대학원에 가면서 학부때 철학을 했더라면 고급학문(?)을 조금더 잘 이해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라는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다. … Read more